먹는 것, 마시는 것, 자는 것.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한국 빛살이(호흡식) 축제에 놀러와요~
한국의 '빛살이'라는 말은 따뜻해요. 흔히 이런 삶을 호흡식(Breatharianism) 이라고 부르지만, 그 말은 "안 먹는다"에 초점이 있어요. 하지만 빛살이는 무엇을 하지 않는 삶이 아니라 무엇으로 살아가는 삶을 말해요. 그래서 "빛살이"라는 표현이 더 자유롭고 편안해요. 빛살이는 영어로 말하면 Living on Light, Pranic Living과 비슷한 의미라고 할 수 있어요. ✅ 빛살이를 경험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해요. 1. 특정한 수행을 통해 호흡식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원래 먹고 마시지 않는 상태가 자연스럽고(natural state) 건강해요. 2. 먹고 마신다는 건 습관인데, 소화에 많은 에너지가 들고 몸이 병들어 가기에,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3. 많은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혹은 먹어야만 살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아니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 위한 수단으로 음식을 먹어요. ✅ 빛살이를 경험하는 사람들은 이렇게도 말해요. 1. 빛살이는 억지로 하는 수행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돌아감이에요 빛살이는 "무언가를 참아서 되는 상태"가 아니라, 삶이 깊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가벼워지고 맑아지는 흐름에 가까워요. 마치 마음이 고요해지면 숨이 부드러워지는 것처럼, 몸도 어느 순간 더 단순하고 편안한 상태를 선택하게 된다는 거죠. 2. 빛살이는 마음을 밝히는 삶이에요 빛으로 산다는 건 단순히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에너지가 더 맑게 흐르고 삶이 더 조용하고 평화롭게 느껴지는 상태를 말해요. 그래서 빛살이를 말하는 사람들은 "배고픔이 사라졌다"보다 "불안이 사라졌다"는 표현을 더 많이 해요. 3. 빛살이는 사랑과 평화를 선택하는 방식이에요 빛살이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연을 더 가까이 느끼고, 사람을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세상을 조금 더 부드럽게 받아들이게 된다고 말해요. 삶이 경쟁이 아니라 연결과 평화로 느껴지는 순간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2026년 5월 21일 ~ 6월 1일
홍성 향기촌 충남 홍성군 갈산면 내포로1526번길 235-50 30만 평 정도 되는 공간. 숲이 아름답고 텐트 칠 곳이 많아요.
(사진을 누르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

러시아
6년 전 수박과 포도 조금 맛본 후, 아무것도 먹지 않았음. 잠은 거의 안 자고 15분 정도 가끔 잠. 잠과 깨어있음의 경계가 모호해져서, 예전과 같이 "잠들었다"라는 감각은 없음.
5/22 ~ 5/26 축제 참여 확정

일본
[아키야마 요시타네의 소개 문구를 여기에 입력해주세요]
5/22 ~ 5/24 축제 참여 확정

미국
[Rishi Royal의 소개 문구를 여기에 입력해주세요]

호주
[Ranjeet Bassi의 소개 문구를 여기에 입력해주세요]

러시아
5/27(수) 오후 6시(한국시간) · 온라인
빛살이 이야기
먹고 마시는 거에서 자유로운 친구들이 나눠준 이야기들이에요.

Chris Manly의 인터뷰 영상 (한국어로 통역하며 진행)

Markus Witte의 인터뷰 영상 (한국어로 통역하며 진행)

아키야마 상의 인터뷰 영상(한국어로 통역하며 진행)
빛살이에 대해 더 알아보기
외국 책들 번역, 영상 자료, 연구 자료 등을 모아놨습니다.
자료가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